<<이코노미 톡 뉴스> 빛을 디자인하는 이돈아, LED에비뉴와 엽업한 라이트 캔버스 선보여
전시명: 자전적 탐美
전시기간: 2018.10.19 - 12.31
참여작가: 김근중, 김덕용, 김선두, 김선형, 이돈아, 임서령, 허동화, 허원실
10월 19일부터 종로구 갤러리마리에서 열리는 '자전적 탐: 美'전은 한국화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작가들 중 현대적이고 자전적으로 작품 세계를 전개하고 있는 김근중, 김덕용, 김선두, 김선형, 이돈아, 임서령, 허동화, 허원실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돈아 작가는 길상화에 등장하는 꽃, 나비와 기하학적 도형을 세련된 스타일로 구상해 회화뿐 아니라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펼치고 있다.

렌티큘러, 영상, 미디어파사드 등의 디지털 미디어 작업을 시도하던 작가는 지난 8월 갤러리현대에서 진행된 '민화, 현대를 만나다'전에 움직이는 민화 영상을 병풍에 투영한 작품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었다. 이번 전시 오프닝인 19일에도 새로운 매체의 작품 '부귀영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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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링크 - http://www.economytalk.kr/news/articleView.html?idxno=171283&fbclid=IwAR2-se0s42i_Seid6ToGVL3TVkcITwN099Q9uc2q4S6yHOt7e_m7Zyz0woI#07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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