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기] 이여운 작가 "파사드 프로젝트, 건축 어휘를 회화로 번역"
이여운 특별초대전 인터뷰 기사입니다.




▲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신작 경희궁을 그리게 된 계기는?

= 이번 전시가 열리는 갤러리 마리의 장소는 과거 경희궁 터의 일부였다. 이러한 지리적 거점에 기반해 지역과 역사적 사실이라는 연계점을 만들어 이 곳을 방문하는 관람자들에게 보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다.


기사 전문 : http://www.theviewers.co.kr/View.aspx?No=142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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