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존재의 집'이 된 장민숙 작가
장민숙 특별초대전 기사입니다.




장민숙 작가에게 그림은 시적언어다. 작업을 통해 존재의 집을 짓고 그곳에 내맡김으로서 스스로가 치유가 되고 있다. 보는 이도 같은 맥락에서 치유가 된다.


기사 전문 :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243
목록보기 


HOME  /  SEARCH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검색결과수집거부
35, Gyeonghuigung-1 gil , Jongro - Gu , Seoul , Korea / TEL : +82-2-737-7600 / FAX : +82-2-725-3355
Copyright © 2016 Gallery Marie / E-mail : infogallerymarie@gmail.com
Supported by ONTOIN